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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다야의 기술과 정열로 키워 온 전통의 주조장

덴베구라

하마다 정신이 여기 있다! 전통의 맛, 기술, 정신을 계승하며 장인들은오늘도 오직 소주 빚기에 여념이 없다.

덴베구라는 수작업으로 소주를 빚는 주조장으로 1868년에 창업하였습니다. 창업 이래 본격 소주의 전통의 맛, 기술, 정신을 소중히 생각하며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덴베구라는 술 빚는 데 쓰이는 옹기 및 증류기, 누룩실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랜 세월 쌓아온 기술에 의해 고품격의 본격 소주 원주가 탄생합니다.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날의 날씨, 기온, 습도를 충분히 고려해 주조합니다. 덴베구라 특유의 부드러운 향과 팽팽한 긴장감마저 소중히 여기며 장인들은 본격 소주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진지한 자세로 소주를 빚습니다. 그렇게 온 정성을 다해야 비로소 전통이 지켜질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에 새기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소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옛날 그대로의 나무통 증류기를 사용하여 창업 당시의 맛을 재현하였습니다.

  • 하마다야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만든 스테인리스제 증류기도 갖추고 있습니다.

  • 가고시마산 원재료만을 고집합니다.

  • 공정 하나하나를 정성껏. 수작업을 고수합니다.

    오랜 세월 축적해온 장인들의 기술이 하마다야의 소주를 지탱합니다.

  • 누룩, 물, 공기, 옹기, 모든 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주조장의 모든 '살아있는 것'이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 전통 방식인 옹기 주조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숙성과 저장 방법의 차이에 따라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소주가 탄생합니다.

  • 매일 매일의 작업을 묵묵히 정성껏 이어가는 것, 그것이 하마다야의 자부심입니다.

  • 정성을 담아 손으로 빚은 본격 소주는 장인들의 분신입니다.

    덴베구라 견학 코스에는 소주 빚기에 사용된 옛날 도구들을 모아놓은 박물관과 식당도 있습니다.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덴베구라

"덴베구라"는 언제나 여러분의 견학 방문을 환영합니다.
또한 주조장 내의 판매점에는 덴베구라 소주의 시음 코너가 준비되어 있으며 구매도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오시는 길

  • 【가고시마공항에서】
  • ●자동차로 규슈자동차도와 미나미규슈도를 이용, 약 1시간(이치키IC에서 3분)
  • 【가고시마 시내에서】
  • ●자동차로 약 45분 (3번 국도 이용)
  • ●자동차로 미나미규슈도를 이용, 약 25분 (이치키IC에서 3분)
  • ●JR(철도) 로 약 30분(JR이치키역 하차, 도보 약 20분)
  • 【JR구시키노역에서】
  • ●자동차로 약 15분 (3번 국도 이용)

영업시간

  • ●주조장 견학 및 판매점 (정기휴일: 수요일)
    9:00~17:00
  • ●소주와 식당 덴베
    (정기휴일: 수요일)
    런치타임 11:00~15:00
    디너타임18:30~22:00
    (사전예약제)